전 우유를 500ml짜리를 주로 구매를 하는데

그때마다 항상 모자라더라구요.

그렇다고 큰 용량을 사기에는 다 먹기전에 상해버릴 것 같아서

선뜻 구매하기가 어려웠는데요.


우유보관법 중 이것 하나만 있으면

몇일 더 보관할 수 있다고 해서 관심이 갑니다.



우유 1리터 기준 소금 1작은 숟가락을 넣습니다.



소금이 골고루 섞이도록 우유를 흔듭니다.



이것만으로 우유 보관기간을 늘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.

소금을 넣어서 우유의 맛이

이상해지지 않고

오히려 더 고소하고 맛있어진다고 하네요.




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실험을 통해서

비교해보았습니다.



아무것도 넣지 않은 우유와

소금을 넣은 우유를

상온에서 하루동안 보관합니다.




이후 물에 넣어보고

손톱위에 뿌려봅니다.




우유가 부패하는 과정에서

우유 속 영양 성분이 미생물에 의해서

분해가 된다고 합니다.

분해된 생물이 표면 장력을

떨어뜨리기 때문에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.



우유 큰 용량으로 산 이후 유통기한보다 조금 더 먹고 싶을때는

소금을 넣어서 보관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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