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우유를 500ml짜리를 주로 구매를 하는데
그때마다 항상 모자라더라구요.
그렇다고 큰 용량을 사기에는 다 먹기전에 상해버릴 것 같아서
선뜻 구매하기가 어려웠는데요.
우유보관법 중 이것 하나만 있으면
몇일 더 보관할 수 있다고 해서 관심이 갑니다.
우유 1리터 기준 소금 1작은 숟가락을 넣습니다.
소금이 골고루 섞이도록 우유를 흔듭니다.
이것만으로 우유 보관기간을 늘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.
소금을 넣어서 우유의 맛이
이상해지지 않고
오히려 더 고소하고 맛있어진다고 하네요.
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실험을 통해서
비교해보았습니다.
아무것도 넣지 않은 우유와
소금을 넣은 우유를
상온에서 하루동안 보관합니다.
이후 물에 넣어보고
손톱위에 뿌려봅니다.
우유가 부패하는 과정에서
우유 속 영양 성분이 미생물에 의해서
분해가 된다고 합니다.
분해된 생물이 표면 장력을
떨어뜨리기 때문에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.
우유 큰 용량으로 산 이후 유통기한보다 조금 더 먹고 싶을때는
소금을 넣어서 보관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
'세상의 모든 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꿔바로우 소스 만드는 방법 (황금레시피) (0) | 2018.06.02 |
---|---|
마스크팩 시간, 효과가 제일 좋은 시간은? (0) | 2018.06.01 |
지성피부 선스틱 추천, 눈시림 없는 제품은? (0) | 2018.05.28 |
스타벅스 실물카드 변천사 및 혜택 사용방법 팁 (0) | 2018.05.11 |
파스쿠찌 해피포인트 적립 등 제휴카드 할인내역 (0) | 2018.05.08 |